제목도없는

미지근한 심장 차라리 꽁꽁 얼어버리면 편안하지 않을까.
라고 생각하는 어느날.
이글루 안녕~
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.
이젠 이별이야.
by 사이다 | 2006/06/30 17:46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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